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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신사역 폭설 막는 지붕 생겼다

뚝섬·신사역 폭설 막는 지붕 생겼다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2, 3호선 일부 역 출입구에 폭설을 막기 위한 임시 지붕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설 대비 지붕이 설치된 역은 2호선 뚝섬역, 3호선 신사역과 남부터미널 역입니다.

파이프와 천막을 이용해 만드는 임시 지붕은 내년 4월까지 설치되며, 쉽게 철거가 가능하다고 메트로측은 밝혔습니다.

메트로는 향후 폭설 대비 임시 지붕 설치 효과를 분석해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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