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커피 수입액이 5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커피 수입액은 5억 8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해 수입액인 3억 7백만 달러를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이 1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콜롬비아 9천백만 달러, 이어 베트남, 온두라스 순이었습니다.
젊은이의 커피 수요에 힘입어, 커피전문점들이 증가하고, 인스턴트에서 원두커피로 커피 소비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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