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고 적진에 침투할 수 있는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약 9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스텔스 기능을 갖춘 특수침투정과 이를 지원하는 특수지원함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실전배치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군이 보유하고 있는 해상침투정과 지원함은 수명이 다한 데다 날씨의 영향을 받고 파도에 약해 임무수행에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발 규모는 특수침투정이 20~30척, 특수지원함은 5~6척 규모로 알려졌으며 방위사업청은 우선 설계를 위해 내년 예산에 33억원을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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