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전역서 시위…정부군 발포로 10명 사망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1.12.17 11: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리아에서 수십만 명이 참가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는 과정에서 정부군이 시위대에 발포해 최소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리아인권감시단 등은 정부군의 공격으로 홈스에서 6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중부 지역에서 1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시작된 민주화 시위와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시리아에서 지금까지 5천여 명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통령님!" 면전서 작심 발언…막혔던 2천 가구 대출 '뻥' 뚫렸다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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