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42분 제주시 오라2동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일본인 관광객 가키타 츠비(54)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일본 나리타현 출신인 가키타씨는 15일 오전 같은 친목 모임 소속 일행 8명과 함께 제주에 왔으며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제주서 골프 치던 일본 관광객 숨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