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군 행정선을 타고 1시간 반을 가야 갈 수 있는 서해 말도(唜島). 일반 여객선은 운항하지 않는 섬입니다.
농사를 짓는 주민 10여 명이 전부인 말도는 주민보다 해병대원이 더 많은 곳으로, 세상과 단절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곳에서 복무하는 해병대원들의 밝은 표정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요즘은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까지 단속하고 있는 말도(唜島) 해병대를 영상토크에 담았습니다.
[영상토크] 말도(唜島) 이상무!
서해 말도를 지키는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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