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이 검출된 코오롱 아웃도어 제품인 액티브 재킷에 대해 판매처인 GS리테일과 롯데홈쇼핑이 고객에게 환불,교환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두 유통사를 통해 지난 9월 이후 3천875세트가 팔렸습니다.
발암물질이 발견된 내피는 오렌지 색상으로 '폴라 플리스 재킷'으로 불립니다.
GS리테일과 롯데홈쇼핑은 고객 전원에게 전화를 걸어 오는 21일부터 정상 제품으로 교환해주거나 환불해 주기로 했으며 판매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전원에게 연락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홈쇼핑업체 "발암물질 재킷 환불·교환"
GS리테일·롯데홈쇼핑서 3천875세트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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