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연말까지 밤늦게 귀가하는 시민들을 위해 택시 승차 거부 계도와 출퇴근길 교통 관리 등의 활동을 맡은 '교통 전담 관리대'를 운영합니다.
관리대는 밤늦게 택시 승차거부가 자주 일어나는 을지로와 종각, 영등포역, 강남역과 양재역 등 27곳에 40여명을 배치해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계도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밖에 67개소에 각 경찰서별로 심야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서울시와 함께 승차거부 택시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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