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들의 폭력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정이 해경 지원책 협의에 나섭니다.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16일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다음 주 수요일 당정협의를 열어 해경의 인력 증권과 장비 보강 등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특히 해경대원들이 선체가 낮은 고속단정을 타고 중국 어선들을 단속하다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며 단정과 방검복 등에 대해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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