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시 2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의 한 PC방에서 44살 임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PC방 종업원은 경찰에 임 씨가 15일 새벽 0시쯤 PC방에 들어온 후 12시간이 넘어도 일어나지 않아 자리로 가보니 의자에 기대 누워있는 상태로 숨져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과거에 뇌출혈로 쓰러진 적이 있었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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