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터키대사관은 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플라자 호텔에서 터키의 여수엑스포 참여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나지 사르바쉬 주한 터키대사는 내년에 열리는 여수 엑스포를 통해 터키문화의 역사성과 현대성을 보여줄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과 터키 양국의 관계가 더욱 두터워지길 희망한다 밝혔습니다.
터키 대사관은 내년 여수 엑스포 참여와 관련해 터키 수상 방한과 유명 작가들의 그림 전시회와 민속무용단 공연 등을 게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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