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난곡동 난우중학교 별관에서 불이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미술수업을 하던 학생들과 교직원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건물은 강당과 교직원 사무실, 미술실이 있는 4층짜리 건물로 1층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경위와 피해정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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