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원료 훔친 전직 화장품 제조자 2명 기소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12.14 14:53 수정 2011.12.14 15: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지검 형사4부는 화장품 제조회사에서 일하면서 고급 화장품 원료인 금가루 수천만 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A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08년부터 모두 80여차례에 걸쳐 고급 스킨의 원료인 금가루 781그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회사 원료실에서 정량의 금가루를 받은 뒤 이보다 적은 양의 금가루를 화장품에 넣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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