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세관,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판매 적발

인천세관,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판매 적발
인천본부세관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해외 유명브랜드를 도용한 위조상품을 유통시킨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서버와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인천세관은 위조상품 판매내역서와 보관 중이던 가짜 유명 상표 운동화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A씨는 작년 12월쯤부터 해외 유명브랜드를 위조한 상품을 인터넷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지난 5월까지 시가 4억 원이 넘는 가짜 유명 상표 제품을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 조사 결과 A씨는 서울 동대문시장 등지에서 위조품 전문도매상 또는 노점상으로부터 브랜드에 따라 1개당 3만~7만원에 물건을 산 뒤 5만~10만 원에 되팔아 수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겨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