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 지역에서 폭발과 총격전으로 적어도 1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병원측이 밝혔습니다.
병원의 한 간호사는 "지금까지 10구의 사체와 30명의 부상자가 실려왔으며 시신은 총상을 입거나 불에 탄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참사에 대해 주민들은 군대를 겨냥한 폭발물이 터진 이후 군인들이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방화 행각을 벌였다고 주장했으나 군당국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