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이익공유제 도입을 유보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입장자료를 내고 "실무위원회에서 합의되지 않은 이익공유제 도입을 본회의에서 유보하고 차후 논의하기로 한 것은 '동반성장과 관련한 민간부문의 합의를 도출하겠다'는 동반성장위의 설립 운영 목적에 비춰 볼 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전경련은 앞서 충분히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위원회가 일방적으로 이익공유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회의에 대기업 9인 대표가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실제로 13일 회의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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