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1시 20분쯤 서울시 양재동 바우뫼길 근처에서 소나타 승용차가 중앙선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가로수 충돌…3명 중상 입고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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