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U 집행위, 영국 신협약 거부에 "깊은 유감"

EU 집행위, 영국 신협약 거부에 "깊은 유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영국의 신 재정협약 거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강력 비판하고 영국의 금융산업이 EU의 규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경고했습니다.

집행위가 회원국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경고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유럽 금융회사의 75%가 밀집한 런던의 금융산업에 대해 EU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규제를 면제해주면 신재정협약에 서명하겠다고 했지만 독일과 프랑스 등 다른 회원국들은 이를 거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