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40분쯤 서울 이촌동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면으로 달리던 66살 김 모씨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김씨 차량 앞부분이 모두 불에 타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변북로서 트럭 불…인명피해 없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