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이라크 연내 철군' 발표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1.12.12 23: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북대서양 조약기구 사무총장은 당초 이라크에서 교육·훈련 임무를 위해 일부 병력을 남기려던 계획을 바꿔 올 연말까지 모든 병력을 철수시킬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철군 결정으로 후세인 정권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저지하겠다는 명분으로 시작됐던 이라크 전쟁은 8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앞서 미군도 연말까지 이라크 주둔 병력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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