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19대 총선 경남 창원을 선거구에 진보진영의 후보 모집에 모두 6명이 등록했습니다.
창원을 진보통합후보 공동발굴위원회는 12일 저녁 6시까지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6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발굴위는 등록후보에 대한 심사를 거쳐 14일 경선대상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유권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창원을 지역구는 진보진영의 첫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한 상징성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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