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피하려다 가로수 들이받아…3명 경상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12.12 02: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2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도봉동의 한 도로에서 59살 송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 등 3명이 손과 다리 등을 다쳐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그간 침묵했는데"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결국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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