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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컨소시엄, 해외자원개발펀드 조성나서

RG컨소시엄, 해외자원개발펀드 조성나서
국내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미국 유전회사의 광구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해외자원개발펀드 조성에 나섭니다.

RG컨소시엄은 패러렐 페트롤리엄사가 보유한 유전의 광구지분 중 최대 39%를 인수하기로 삼성물산과 협의 중이며, 해외자원 개발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투자가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내년 2월까지 국내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해 펀드를 조성하고,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해외자원개발펀드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펀드의 판매와 금융자문업무는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운용은 RG에너지자원자산운용이 각각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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