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LPG 판매가격이 충전소에 따라 최고 179원 차이나고 가격 공개 의무화 이후 판매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이 자동차용 LPG 충전소의 전국 평균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52.76원으로 가격 공개가 의무화되기 전인 지난달 25일에 비해 12.68원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판매가격이 가장 높은 충전소는 제주시 용담동으로 리터당 천109원이었고 가장 낮은 곳은 광주 북구 운암동으로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는 179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판매가격이 리터당 평균 천72.39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인천, 대구, 경기 순이었으며 광주광역시가 천14.54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차량용 LPG 판매가격 최고-최저 가격차 179원
가격 공개 의무화 이후 판매가 하락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