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동 과자점서 화재 발생…1명 화상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12.10 14: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0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공덕동 건물 1층 과자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과자점 주인 46살 박모 씨가 손목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과자점 내부와 가전제품을 태워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조리를 하던 중 불티가 바닥에 떨어진 기름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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