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쯤 강원도 양양군 자재창고 옆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39살 양 모씨가 패널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목격자인 남편 조모씨는 양씨가 창고 옆 기둥에 있는 패널의 잔설을 치우던 중, 대형 패널 아홉장이 기울어지면서 양씨를 덮쳤다고 경찰에 말했습니다.
양양지역에는 그제와 어제 이틀간 40~50센티미터의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9일 오후 2시쯤 강원도 양양군 자재창고 옆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39살 양 모씨가 패널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목격자인 남편 조모씨는 양씨가 창고 옆 기둥에 있는 패널의 잔설을 치우던 중, 대형 패널 아홉장이 기울어지면서 양씨를 덮쳤다고 경찰에 말했습니다.
양양지역에는 그제와 어제 이틀간 40~50센티미터의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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