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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안 오염 주원인'구멍갈파래' 자원화

여름철 해안 오염의 주원인인 구멍갈파래가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연안 바닷가에 다량 번식하고 있는 구멍갈파래를 분말 식용상품으로 개발해 새로운 수출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가공시설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 발생되는 파래량은 연간 약 1만2천톤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고, 식용첨가제로 만들어 수출하는 업체와 전복 사료로 제조하는 업체가 각 한 곳씩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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