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오후 3시부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SNS로 시민의 제보를 받아 재난 상황을 파악하는 재난 대비 모의훈련을 시행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시민 1천여 명과 SNS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여하며, SNS로 폭설 피해를 파악하고 조치결과를 통보하는 과정을 훈련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트위터 '#서울제설'로 재난상황을 보내주면, 진행상황과 조치 결과를 시민들에게 다시 SNS로 알려 겨울철 폭설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겨울철 폭설 대비 SNS 모의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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