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공격 단독 범행"…공 씨 자백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1.12.08 16:08 수정 2011.12.08 16: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은 선관위와 박원순 후보 홈페이지에 대해 디도스 공격을 지시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실 전 비서 공모 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공 씨가 오늘 새벽 조사에서 심경을 바꿔 범행사실을 자백했다"며 "자신의 단독범행이라고 주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공범을 은폐하기 위해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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