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그린 항공기가 전 세계를 누비며 난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이 주최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에서 1등작인 '멋진 우리나라'( 신유, 신지 : 도림초) 그림이 비행기에 그려지는 과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래핑(Wrapping)이란 원하는 이미지를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작한 다음 래핑 소재인 PVC필름으로 출력해 접착시킨 것을 말합니다. 예전엔 주로 차량 광고에 많이 쓰였는데 최근 들어선 항공기에도 많이 부착하고 있습니다.
래핑된 항공기는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친근감과 여행의 색다른 재미를 부여하기도 하고요, 항공사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 비행기가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모습과 전통 그리고 우수한 문화유산을 표현해 전 세계 하늘을 누빈다면 우리나라를 알리는데도 정말 좋은 도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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