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소비자 피해 급증…HTC 최다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12.08 14: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스마트폰 피해 사례 752건을 100만 명당 판매 대수로 환산해보니 HTC가 216.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모토로라 코리아와 팬택 계열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100만 명당 피해 건수가 17.2건, 삼성전자는 17.0건으로 낮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핵 야망' 드러난 후계자 "퇴근해야 합니다" 한마디…감봉 받은 군무원 결말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