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과 대선이 치러지는 내년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인 테마주를 단속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특별조사팀이 가동됩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인 테마주에 대해 조사역량을 집중하고, 필요하면 테마주 조사 전담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달 테마주 선동을 대출사기와 보험사기, 보이스피싱 함께 서민에 대한 4대 금융범죄로 규정하고 합동루머단속반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금감원 '선거철 테마주 선동' 조사 전담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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