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 피해자, 보상촉구 총궐기대회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2.07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난 지 4년이 된 7일 정부 과천청사와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는 피해주민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사고 발생 4년이 됐지만 가해기업인 삼성중공업은 대책도 없이 시간만 끌고 있다며 조속한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에 대해서도 보상받지 못하는 피해민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구제 방법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