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 있는 여성과 60세 이상 비만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헬스데이 뉴스는 스웨덴 룬드 대학 종양전문의 올손 박사가 유방암 환자 2천7백명과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여서 2만 5천명의 최장 10년간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연령에 관계 없이 유방암 위험이 평균 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올손 박사는 또 60세 이상 비만여성은 유방암 발병률이 55%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2011 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예정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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