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부터 이달 말까지 강남역 일대에서 시민들의 귀갓길 택시승차를 돕는 '택시승차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택시승차 지원단'은 시민이 강남역 북단의 택시 승차 장소로 오면 택시를 불러주는 서비스로 평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됩니다.
택시를 이용하려는 시민들은 노란색 조끼를 입은 안내원에게 요청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강남역을 비롯한 시내 주요지역에서 승객을 골라 태우는 행위도 강력히 단속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