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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광주 CJD 환자는 '산발성'으로 분류"

복지부 "광주 CJD 환자는 '산발성'으로 분류"
보건복지부는 광주에 사는 한 40대 남성의 CJD, 즉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이 수술 감염 등에 따른 의인성이라는 일부 주장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해당 환자는 지난 7월 법정감염병 신고체계를 통해 산발성 CJD로 신고된 환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뇌출혈 수술 과정에서의 CJD 감염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의인성 CJD 원인이 되는 뇌경막 이식 여부도 불확실 할 뿐더러, 인공뇌경막을 썼더라도 수술 시점이 프리온 감염이 차단된 재료가 사용되던 때라서 산발성으로 분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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