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홍보관' 피해 급증…건강식품 고가 구매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12.06 13: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무료 공연이나 급식으로 노인들을 꾀어 건강식품 등을 고가에 파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70세 이상 노인을 상대로 한 상품 특설판매와 관련해 모두 450여 건의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매 물품은 홍삼 등 건강식품이 가장 많았고 장례용품이 뒤를 이었으며, 1인당 평균 피해금액은 184만 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실하게 빚쟁이가 됐습니다"…청년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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