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품보다 보험료가 17% 싼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의 가입 기준을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주 손해보험업계와 회의를 열어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은 일반 자동차보험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되 보험료를 기존의 오프라인 상품보다 평균 17% 저렴하게 설계됐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저소득계층으로 생계 목적의 중고 소형차 1대를 소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서민우대 차 보험 가입대상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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