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용산역세권개발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조성할 23개 초고층 빌딩에 대한 '기획설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설계란 각 건물의 규모와 층수, 형태 등 외관 디자인을 결정하는 설계의 첫 단계로 지난 3개월 동안 외국 설계사와 국내 설계사의 협업으로 이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19개 해외 설계회사의 디자인 제안을 검토해 내년 3월까지 최종안을 확정하고 같은 해 9월 기본설계까지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초고층빌딩 설계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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