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2차대전 불발폭탄 제거…4만5천명 대피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12.05 09: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독일의 한 도시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투하된 불발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전체 시민의 절반 정도를 대피시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독일 중부 코블렌츠시가 강변에서 발견된 1.8t 규모의 폭탄 뇌관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치면서 반경 2킬로미터 안에 있는 시민 4만5천 명을 대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발견된 폭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투하됐으나 터지지 않은 영국제 폭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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