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 "FTA 판사청원은 삼권분립에 위배"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1.12.05 07:51 수정 2011.12.05 19: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직 판사들이 한-미 FTA 재협상 연구를 위한 청원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직 검사가 이를 정면으로 비판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김용남 부장검사는 검찰 내부통신망에 글을 올리고 "재협상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법원행정처에 두겠다는 판사들의 청원은 삼권분립 원칙을 무시한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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