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리비아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를 해제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리비아에서 지난달 25일 새로운 내각이 출범하면서 내전 종식이 공식화됐고 대부분 지역의 치안 상황도 상당히 개선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정부는 5일 민동석 외교통상부 제2차관 주재로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 리비아 여행금지 해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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