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낮 12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율현마을 뒷산에서 나무를 베던 정모(57)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마을주민 이모(55)씨는 "누군가가 나무 밑에 깔려 있어서 구조대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 씨가 베던 나무가 넘어지면서 정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울산서 벌목하던 50대 나무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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