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선관위 홈피공격 악재에 대책 부심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1.12.03 12:11 수정 2011.12.05 17: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나라당은 선관위 홈페이지에 대한 디도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의 주모자로 경찰이 최구식 의원의 비서를 지목하긴 했지만 최 의원이나 당과는 무관한 비서 개인의 돌출행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 홍보기획본부장을 맡아온 최 의원이 당직에서 사퇴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내일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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