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홈페이지 사이버공격 전모 명백히 밝혀야"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12.02 17:52 수정 2011.12.05 17: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실 직원의 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에 대해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범죄 당사자는 물론 행위의 목적과 배후를 철저히 수사하고 범죄 전모가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관위 홈페이지에 장애를 초래한 것은 단순히 공무집행방해를 넘어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협한 행위로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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