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는 가수 현숙 씨와 방송인 김혜영 씨를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국민법제관 및 국민법제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숙, 김혜영 씨는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30년 넘게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법령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법제처는 공무원에게 부족한 현장 경험과 전문기술지식을 보완해 보다 현실감 있는 법을 만들기 위해 교통 등 30개 분야에서 750여 명의 국민법제관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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