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설레게 해놓고"…가출 장애인동거녀 폭행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12.02 10:36 수정 2011.12.02 11: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도봉경찰서는 아들처럼 여기는 장애인과 동거했던 여성을 때린 혐의로 60살 민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민씨는 어제 오후 3시 반쯤 47살 A씨를 찾아가 "왜 장애인을 이용하느냐"며 A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민씨는 A씨가 자신이 아들처럼 돌봐오던 장애인 38살 B씨와 동거하다가 최근 집을 나가자 화가 나서 A씨를 찾아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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