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업체인 CT&T가 1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CT&T는 전기차인 골프장 카트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충남 당진에 근거리 전기자동차 양산 체제를 갖추고 생산해왔습니다.
지난 3분기에 매출 88억원, 영업손실 220억원, 당기순손실 269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실적이 악화됐고 경영난 타개를 위 부동산 매각 등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습니다.
전기차업체 CT&T, 법정관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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