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일 전국의 집배원 4만 5천명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국민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바쁜 업무 속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힘쓰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겨울철 안전 사고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사회봉사 활동을 하는 집배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으며 당시 초청을 하지 못했던 전국의 집배원들에게 오늘 격려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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