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11월까지 무역액이 9천876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내 1조 달러 달성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1월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8% 증가한 470억 달러, 수입은 11.3% 늘어난 431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무역흑자는 3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9.3%로 떨어졌던 수출 증가율이 두자릿수를 회복하고 수입 증가율은 16.4%에서 11.3%로 축소되면서 흑자 규모가 두자릿수를 유지했습니다.
지경부는 이런 추세대로라면 오는 5~6일쯤 무역액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